최상
새책에 가까운 상태를 기대할 수 있지만, 중고상품인 만큼 미세한 보관 흔적은 있을 수 있습니다.
선물용, 소장용, 아이가 오래 볼 책이라면 최상 상태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
읽는 데 지장이 적고 사용감이 비교적 적은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독서용이나 시리즈 도서를 여러 권 모을 때 가격과 상태의 균형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
사용감이 뚜렷할 수 있고, 일부 낙서나 접힘, 오염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목적이라면 괜찮을 수 있지만, 워크북, 팝업북, 플랩북, 사운드북은 상태 설명을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아이책은 더 엄격하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책은 낙서, 스티커, 찢김, 침수 흔적, 냄새, 구성품 누락이 자주 문제가 됩니다.
특히 전집은 한두 권이 빠져도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고, 세이펜이나 CD 같은 부속물이 없으면 원래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상품 상태 등급만 보지 말고 상세 사진과 판매자 설명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별 추천 기준
선물용이나 소장용은 최상 상태를 권장합니다.
집에서 반복해서 읽을 그림책이나 이야기책은 상 상태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문제집, 워크북, 스티커북은 이미 사용된 흔적이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새책을 우선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문서
아이책 구매 전 확인할 항목은 아이 중고책 구매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